★ 우리의 발효식품 된장의 숨겨진 효능 ★
된장 자주 먹으면 좋은 이유
미국 시장조사기관 폴락 커뮤니케이션스 보고서에 따르면
영양학자들이 올해의 슈퍼푸드로 뽑은 식품은 '발효음식'인데요.
슈퍼푸드 열풍에 이어 전 세계는 요거트, 콤부차, 템페 등
발효음식의 우수성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있죠. 발효음식의 인기로
김치와 된장, 청국장 등 한식도 주목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된장은 콩의 풍부한 영양소뿐 아니라 숙성되는 과정에서
영양성분들이 더해져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다시 주목받는 한국의 슈퍼푸드 된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 항목들을 소개해볼께요.
1.항암 효과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한 식품입니다.
암 예방성분인 이소플라본은 콩이 된장으로 발효되는 과정에서 더 많이 생기며
리놀렌산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억제와 자살을 유도한다고 해요.
이로 인해 된장은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등
일부 암 예방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실제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을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2. 면역력 강화
된장은 면역계를 돕는 역할도 합니다. 대구가톨릭대 동물실험결과에 따르면
된장을 먹은 쥐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체약면력,
세포 면역, 병원성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능력 등
면역과 관련된 지표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2016년에는 국내 연구진에 의해 면역 효능이 뛰어난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이 발견되기도 했어요.
3. 소화 촉진
발효과정을 거친 콩은 소화흡수율이 높아지는데요.
또한 된장은 유산균 함유량까지 높아서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된장이 소화를 개선하고 가스나 변비, 설사 등 소화 장애 증상을
감소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는 여러 있어요.
4. 간 기능 강화
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해독에도 좋아요.
된장은 스트레스와 술, 음식 등으로
간에 쌓이는 독성을 희석시키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는 리놀레산 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막아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나 좋은 효능을 지녔지만 된장은 짠 음식이라는 우려도 있죠.
하지만 소금 농도를 줄이면 건강에도 좋을뿐 아니라 맛도 좋다고 합니다.
국립농업과학원 발효식품과 김소영 박사팀에 따르면
소금 농도를 일반 된장보다 절반 이하로 줄인 염도 8% 된장은 쓴맛,
떫은 맛이 적었고 신맛은 약했으며, 감칠맛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어요.
우리의 발효식품인 된장, 저염된장으로 자주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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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머리 아플 때, 약 없이 낫는 법 8가지
★ 갑자기 머리 아플 때, 약 없이 낫는 법 8가지 ★ 두통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70~90%가 1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증상이다. 머리가 아프면 습관적으로 찾는 두통약을 대신할 스피드 힐링 노하우를 소개한다. 약 없이 증세를 호전시키는 방법이다. 1 앉은 자세에서 앞으로 굽히기 앉은 자세에서 상체를 앞으로 굽히면 장시간 두뇌를 사용해 생긴 산소 부족과 뇌의 피로를 푸는 데 좋다. 뇌는 혈액을 통해 공급되는 산소와 당분, 미네랄을 통해 작동되므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요가 동작을 취하면 기분 전환이 되고 머리가 맑아진다. 또 등과 허리 근육을 늘리면 전신의 뻐근함이 줄고 졸음 예방에 좋다. 1. 바로 앉은 자세에서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숨을 내쉬며 천천히 몸을 앞으로 숙인다. 2. 양손은 다리를 따라 내려가 양발 위에 올린다. 3. 고개를 다리 사이에 깊숙이 넣고 호흡을 고르며 잠시 정지한 뒤, 혈액이 뇌로 공급되는 것을 느끼고 등의 피로가 풀리는 것에 집중한다. 1~3분 정지한 다음 천천히 일어난다. 2 머리에 얼음주머니 대기 찬물에 적신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를 머리에 댄다. 손가락으로 정수리를 누르면서 세게 비비는 것도 방법이다.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들면 페퍼민트오일을 섞은 물에 수건을 적셔 머리에 댄다. 고혈압으로 머리가 아프면 목 뒤편을 세게 누른다”고 말했다. 3 베개 바꾸기 두통은 척추에서 뇌로 올라가는 신경 통로인 경추와 관련 있다. 베개가 너무 높으면 경추가 바른 커브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신경을 압박해 두통이 생긴다. 베개는 딱딱하고 낮을수록 좋다. 목 아래 동그랗게 만 수건을 두고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아로마 향기 맡기 신경이 예민한 사람은 향기요법에 더 빨리 반응한다. 페퍼민트는 두통이 있으면서 기분이 우울하거나 속이 울렁거릴 때 도움이 된다. 라벤더는 뒷목이 뻐근하면서 두통이 있을 때 효과적인데, 라벤더오일을 뒷목에 바르기만 해도 통증이 완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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