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식을 막는 8가지 식품 ★
1. 사과
식사하기 약 30분전에 사과를 먹으면 함유된 섬유질과
수분으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식사를 덜 하게 만든다.
2. 아보카도
연구에 따르면, 점식식사를 할 때 아보카도 반개를 같이 먹으면
오후 내내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오후에 간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24%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 수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점심식사 때 주 요리가 나오기 전에 수프를 먹은 사람들은
총 칼로리 섭취량이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프는 위를 가득 채우기 때문에 식욕을 완화 한다.
4. 발효음식
피클이나 김치같은 발효음식은 짧은 사슬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짧은 사슬 지방산은 혈액 뇌관문을 가로질러
식욕 신호를 개선하는 호르몬의 생산을 촉진한다.
발효음식은 또한 좋은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소화를 돕는다.
5. 고춧가루
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음식에 열을 더하면 식욕을 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음식마다 티스푼 4분의 1 분량의
고춧가루를 타서 섭취한 결과 포만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칼로리 섭취 권장량의 75%밖에 먹지 않았다.
6. 달걀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점심때까지 포만감을 유지시킨다.
이는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 때문이다.
미국 미주리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단백질 30~39g으로 구성된
약 300칼로리의 아침식사를 하면 아침과 점심 사이에
극심한 배고픔이 줄어들고 포만감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견과류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견과류를 먹은 여성은 아침식사 후 12시간 까지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영양 전문가인 신시아 사스는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식욕을 억제하는 좋은 식품”이라고 말한다.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되게 해 혈당을 조절하기도 한다.
8. 물
물을 적게 마시면 배고프다는 착각이 든다. 왜 그럴까.
배고픔의 증상은 몸속에 물이 부족해 일어나는 탈수 증상과 비슷하다.
에너지가 떨어지고 인지능력이 감소하며
기분이 저조해지는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
오후에 간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일어나면 물을 한잔 마신 뒤 10분만 기다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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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머리 아플 때, 약 없이 낫는 법 8가지
★ 갑자기 머리 아플 때, 약 없이 낫는 법 8가지 ★ 두통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70~90%가 1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증상이다. 머리가 아프면 습관적으로 찾는 두통약을 대신할 스피드 힐링 노하우를 소개한다. 약 없이 증세를 호전시키는 방법이다. 1 앉은 자세에서 앞으로 굽히기 앉은 자세에서 상체를 앞으로 굽히면 장시간 두뇌를 사용해 생긴 산소 부족과 뇌의 피로를 푸는 데 좋다. 뇌는 혈액을 통해 공급되는 산소와 당분, 미네랄을 통해 작동되므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요가 동작을 취하면 기분 전환이 되고 머리가 맑아진다. 또 등과 허리 근육을 늘리면 전신의 뻐근함이 줄고 졸음 예방에 좋다. 1. 바로 앉은 자세에서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숨을 내쉬며 천천히 몸을 앞으로 숙인다. 2. 양손은 다리를 따라 내려가 양발 위에 올린다. 3. 고개를 다리 사이에 깊숙이 넣고 호흡을 고르며 잠시 정지한 뒤, 혈액이 뇌로 공급되는 것을 느끼고 등의 피로가 풀리는 것에 집중한다. 1~3분 정지한 다음 천천히 일어난다. 2 머리에 얼음주머니 대기 찬물에 적신 수건이나 얼음주머니를 머리에 댄다. 손가락으로 정수리를 누르면서 세게 비비는 것도 방법이다.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들면 페퍼민트오일을 섞은 물에 수건을 적셔 머리에 댄다. 고혈압으로 머리가 아프면 목 뒤편을 세게 누른다”고 말했다. 3 베개 바꾸기 두통은 척추에서 뇌로 올라가는 신경 통로인 경추와 관련 있다. 베개가 너무 높으면 경추가 바른 커브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신경을 압박해 두통이 생긴다. 베개는 딱딱하고 낮을수록 좋다. 목 아래 동그랗게 만 수건을 두고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아로마 향기 맡기 신경이 예민한 사람은 향기요법에 더 빨리 반응한다. 페퍼민트는 두통이 있으면서 기분이 우울하거나 속이 울렁거릴 때 도움이 된다. 라벤더는 뒷목이 뻐근하면서 두통이 있을 때 효과적인데, 라벤더오일을 뒷목에 바르기만 해도 통증이 완화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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