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금 강황 효능 ★
김신영 다이어트 성공 요인 '울금'…효능 알아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김신영
김신영이 울금가울금은 체중감소와 당뇨병에 도움이 된다.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방송인 김신영이 출연해 3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다.
김신영은 과일즙의 경우
셔벗으로 아침은 찜, 저녁은 달걀 후라이를 먹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그녀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다양한 보조식품들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울금가루가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이 다이어트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울금'에 대해 알아봤다.
울금은 다른 말로 강황이라고 불린다.
강황이 뿌리줄기 부분이라면 울금은 덩이뿌리를 칭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 둘의 혼용을 허용했다.
울금은 카레의 노란빛을 만들어내는 성분이기도 하다.
울금은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켜 지방 분해가 잘 되게 한다.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대장운동을 활발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울금은 위의 혈류를 증가시켜
소화를 돕는다는 점 또한 체중감소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울금 속에는 커큐민이 풍부하다.
커큐민은 뇌의 필수영양소라 할 수 있는 DHA 합성을 증가시켜
뇌에 영양공급을 활성화해준다.
또한 베타아밀로이드가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기도 한다.
동시에 커큐민은 항산화 또는 항염 작용을 하므로
면역력 향상과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도 있다.
이 외에도 울금은 AMPK(유도단백질 키나아제)라는 효소를 활성화해
체내 에너지를 정상으로 만들어주고,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도록 도와 당뇨병을 개선한다.
다만 위장이 약한 사람이 울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설사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울금을 효과적으로 먹는 방법은
울금가루를 하루에 한 테이블스푼(5g)씩
3번 차로 만들어 섭취하면 된다.
밥을 지을 때 가루 한 큰 술 넣거나,
고등어구이를 할 때 울금 가루 한 큰 술을 뿌려 먹는 방법도 있다.
울금은
▲더부룩함과 소화불량
▲잦은 피로감
▲피부나 관절 염증
▲심혈관 질환
▲자주 몸이 붓고 무거운 느낌이 들 때 먹으면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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